광주지역 60대 이상 여성 가운데 절반 이상이
명절을 싫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빛고을 노인건강 타운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동안 60세 이상 이용객 5백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 응답자의 53%가 음식장만이 힘들고
경제적 부담 때문에 명절이 싫다고 응답했습니다.
반면 남성 응답자의 63%는 '설이 좋다'는
의견을 제시해 명절에 대한
남녀간의 정서 차이가 드러냈습니다.
또, 명절에 자녀들로부터 받고 싶은
선물로는 전체 응답자의 76%가 현금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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