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의심신고가 접수됐던
보성과 영암의 오리 농가들이
결국 고병원성 AI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보성군 노동면의 종오리 농장과
영암군 덕진면의 종오리 농장 모두
고병원성 AI로 확인됐다며
해당 농장과 반경 3킬로미터 안에 있는
닭오리 13만 4천마리를 매몰처분했습니다.
보성지역은 지금까지 AI가 없었던 지역이라
방역당국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현재 도내에 접수된 AI 의심신고
44건 가운데 고병원성은 21건으로 늘었고
매몰처분된 닭오리도 317만 마리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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