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119 안전센터 한곳이
평균 6만5천 명의 주민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지방행정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기준으로
광주지역의 119 안전센터는 22곳으로
119센터 한 곳이
평균 6만5천여명의 주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과 경기,부산에 이어
16개 시도에서
네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반면 119 센터가 48곳이 있는
전남의 경우는
평균 담당 주민 수가 3만9천여명으로
광주에 비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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