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안전센터 평균 6만5천 명 담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4 12:00:00 수정 2011-01-24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의 119 안전센터 한곳이

평균 6만5천 명의 주민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지방행정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기준으로

광주지역의 119 안전센터는 22곳으로

119센터 한 곳이

평균 6만5천여명의 주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과 경기,부산에 이어

16개 시도에서

네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반면 119 센터가 48곳이 있는

전남의 경우는

평균 담당 주민 수가 3만9천여명으로

광주에 비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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