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재단의 새 이사장으로
김준태 시인이 선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이사회를 통해
김준태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김준태 이사장은
80년 5.18 당시신문사에서 강제 해직됐고,
지난 1998년부터
조선대 초빙교수로 재직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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