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전남대병원 관절센터가
러시아 의료시장 개척에 나섭니다.
화순 전남대병원은 관절센터 교수팀이
오늘(25)부터 사흘동안
러시아 사할린과 우수리스크에서
첨단 관절치료기술 설명회와
무료 의료 상담을 열어
환자를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할린 주립병원 등 현지 의료기관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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