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환경 오염 취약 지역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11일까지를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250곳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감독이 취약한 설 연휴 기간 동안
환경 오염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실을 설치하고 오염우려가 있는 하천을
중심으로 순찰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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