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과학 비즈니스벨트를 놓고
자치단체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강운태 광주시장이
삼각벨트 입지론을 제기해 주목됩니다.
강 시장은 오늘 열린 간부회의에서
일부에서 충청권 배려를 내세우고 있지만
국제 과학 비지니스벨트는
특정지역에 집중할 문제가 아니다며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이 '윈-윈'할 수 있도록
광주에 본원을 두고 대전, 대구에 분원을 두는
삼각벨트도 고려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국제 과학비즈니스벨트가
광주에 입지해야 현 정부의
'호남푸대접론'이 씻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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