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충청 입지를 위한 '호남 양보론'을
거듭 천명하면서
광주시의 입지가 점차 좁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26일) 충북 청주에서
최고위원 회의를 열고
과학벨트가 충청권으로 가는 것이
당론이란 점을 재확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민주당이 당론으로 거듭 과학 비지니스 벨트의 충청권 유치를 재확인하는 상황에서
광주시만의 노력으로 동력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이번주 금요일
지역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 비지니스 벨트 유치 설명회를 열고
다음달 8일에는 유치 포럼을 개최하는등
세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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