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어머니의 사망 사실을
20년 넘게 숨겨
억대의 국가 유공자 연금을 받아온 혐의로
60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6.15 전사자의 미망인인 어머니가
지난 1986년에 숨졌는데도
사망 신고를 하지 않고
어머니 앞으로 나온 연금
1억6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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