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김준태 5.18 이사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5 12:00:00 수정 2011-01-25 12:00:00 조회수 1

(앵커)

1980년 5월 당시,

"아아 광주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라는

시를 발표했다가 고초를 겪었던 김준태 시인이 5.18 기념재단 이사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국민과 광주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5.18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영팔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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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5.18 기념재단 이사장 선출, 축하합니다.



핵심 현안은 분열돼 있는 5월 단체를

하나로 통합하는 일일텐데요, 5.18 민주 유공자

공법 단체 추진 어떻게 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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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강운태 광주시장이 광주를 세계적인 인권도시로

만들겠다고 나서고 있는데요.



5.18이 주 내용이 되지 않겠습니까?



5.18 기념재단의 역할이 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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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18, 30주년이 넘었는데요.



이제 참혹함만 강조할게 아니라

희망을 주는 방향으로 계승돼야 할텐데,

시인인 만큼 문화와 접목한 계승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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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4)

5.18이 광주시민과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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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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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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