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980년 5월 당시,
"아아 광주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라는
시를 발표했다가 고초를 겪었던 김준태 시인이 5.18 기념재단 이사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국민과 광주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5.18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정영팔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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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5.18 기념재단 이사장 선출, 축하합니다.
핵심 현안은 분열돼 있는 5월 단체를
하나로 통합하는 일일텐데요, 5.18 민주 유공자
공법 단체 추진 어떻게 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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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강운태 광주시장이 광주를 세계적인 인권도시로
만들겠다고 나서고 있는데요.
5.18이 주 내용이 되지 않겠습니까?
5.18 기념재단의 역할이 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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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5.18, 30주년이 넘었는데요.
이제 참혹함만 강조할게 아니라
희망을 주는 방향으로 계승돼야 할텐데,
시인인 만큼 문화와 접목한 계승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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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4)
5.18이 광주시민과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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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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