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4개 지역 시도지사가
광주-순천 복선전철화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과 허남식 부산시장,
박준영 전남지사, 김두관 경남지사는
광주-순천 경전선 복선 전철화 사업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2015년 이전
착수 대상 사업으로 조정해 줄 것을
국토해양부에 공동 건의했습니다.
이들 시도지사는
건의문에서 광역경제권간 90분대 통행권
구축을 위해 복선전철화가 꼭 필요하다며
남해안 지역의 교통.물류체계를
도로에서 철도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조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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