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름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순직한
고 이석훈 소방교의 장례식이
광산소방서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오늘 장례식에서 유족과 동료 소방관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의 명복을 빌었고,
정부는 1계급 특진과 함께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습니다.
이석훈 소방교는 지난 22일
아파트 12층에서
고드름을 제거 작업을 하다
고가사다리 승강기와 함께 추락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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