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는 공장이나 상가에서
불이 가장 자주 나고,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화재 4천5백여 건 가운데
공장이나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가 34%로
주거시설에서 난 화재 26%보다 많았습니다.
또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6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그 다음은 전기 21%, 방화 7%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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