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상가에서 부주의 화재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5 12:00:00 수정 2011-01-25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서는 공장이나 상가에서

불이 가장 자주 나고,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광주에서 발생한 화재 4천5백여 건 가운데

공장이나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가 34%로

주거시설에서 난 화재 26%보다 많았습니다.



또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6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그 다음은 전기 21%, 방화 7%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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