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탑 목표 달성 어려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6 12:00:00 수정 2011-01-26 12:00:00 조회수 1

광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올해 모금 목표액을

채우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이

닷새 남은 가운데

현재까지 모금액이 17억5천여만원으로

목표액의 80%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목표 달성률이

86%인 것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입니다.



공동모금회는 남은 기간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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