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강화되고 광주를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이
육성됩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나무 회원 제도 운영과
광주 대표 브랜드 공연 육성 등
올 한 해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문화재단은
지난 해까지 문화예술진흥위원회가
진행했던 문화예술 지원사업 등과 더불어
2011 아트 광주와 에딘버러 페스티벌 교류,
3D 애니메이션 영화제의 개최 등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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