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광주 지역
근대건축물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원각사와 전남여고 구 본관등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지어진
근대 건출물 백동에 대한 기록 보존 사업을
올해부터 시작해 2015년에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특히 남대문 화재 사건처럼 설계도를
쉽게 구하지 못해 복원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설계도가 없는 건축물에 대한 실측자료를
확보해 복원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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