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종합 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 기간동안
성묘와 의료, 청소등 7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생활 민원과 긴급 전화 번호를 담은 홍보 책자를 배부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휴기간 귀성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종합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를 증차하고 역이나 공항등에는
구급차와 구급대원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성묘객들을 위해 국립 5.18 묘지와
양락 공원등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를 늘리고
응급 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하는등
24시간 응급의료체계도 갖출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