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 주요 무역항의
물동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양항의 물동량은 2억9백만톤으로
전년도보다 14.7%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컨테이너 처리량도 2백만 TEU로
전년보다 14% 증가했습니다.
목포항의 지난해 물동량도
기아자동차의 수출 증가세 힘입어
전년도보다 1.2% 증가한 천5백20만톤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목포항에서는 수출 물동량이
전년보다 35%나 증가해
역대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광양항에서는 수입 물동량 증가율이
수출 물동량 증가율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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