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대표 참배 결례 사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7 12:00:00 수정 2011-01-27 12:00:00 조회수 1

국립 5.18 묘지 참배 과정에서

묘지 상석을 밟은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결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에 따르면

안상수 대표는

오늘 구속부상자회 회장 등을 만나

참배 과정에서 물의를 빚은데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 대표는 일정에 쫓기는 상황에서

불편한 왼쪽 팔로 비석을 껴안으려다

상석을 밟는 결례를 범하게 됐다며

광주시민들이 넓은 마음으로 용서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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