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쯤
광주의 한 마트에 들어가
주인을 위협하고
돈을 빼앗으려다 달아난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6년동안
실업자로 지내다가
최근 취업 기회를 잡았는데
면접 비용이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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