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방앗간에서
56살 송모씨가
떡 빼는 기계에 팔을 다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송씨가 설을 앞두고
떡을 빼러 왔다가 팔을 다친것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7 12:00:00 수정 2011-01-27 12:00:00 조회수 3
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방앗간에서
56살 송모씨가
떡 빼는 기계에 팔을 다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송씨가 설을 앞두고
떡을 빼러 왔다가 팔을 다친것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