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빼는 기계에 팔 끼어 1명 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7 12:00:00 수정 2011-01-27 12:00:00 조회수 3

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방앗간에서

56살 송모씨가

떡 빼는 기계에 팔을 다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송씨가 설을 앞두고

떡을 빼러 왔다가 팔을 다친것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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