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특급 내야수로 평가받는 이범호를
전격 영입했습니다.
기아는
지난 해까지 일본 소프트뱅크에서 뛴
이범호와 1년간 계약금 8억원, 연봉 4억원 등
총 12억원에 계약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00년 한화이글스에서 데뷔한 이범호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4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기록한 바 있으며
특히 지난 2009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맹활약을 펼쳐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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