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기 홀로사는 노인 보호대책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7 12:00:00 수정 2011-01-27 12:00:00 조회수 1

홀로사는 노인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보호대책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을 독거 노인에 대한

안전 담당자로 지정해

한파특보가 발령되면 전화나 현지방문을 통해

몸 상태를 빠짐없이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구급차량에

핫팩과 보온모포 등 방한 장비를 비치해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노인들의 안전을 지키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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