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사는 노인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보호대책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을 독거 노인에 대한
안전 담당자로 지정해
한파특보가 발령되면 전화나 현지방문을 통해
몸 상태를 빠짐없이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구급차량에
핫팩과 보온모포 등 방한 장비를 비치해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노인들의 안전을 지키도록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