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사고 경찰 간부 정직 처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7 12:00:00 수정 2011-01-27 12:00:00 조회수 0

전남경찰청은 음주사고를 내 물의를 빚은

광양경찰서 김모 경감에게

정직 1개월의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김 경감은 지난 12일,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을 추돌했고,

전남경찰청은

경찰의 품위를 손상했다고 판단해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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