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의장이
국회가 군용 비행장 이전을 위한 특위를
구성하기로 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윤봉근 광주의장은
국가 안보를 이유로 지난 50여년 동안
광주 서구와 광산구 주민들이
전투기 소음 피해를 입고 있다며
군용 비행장 이전이라는
주민 숙원 사업이 해결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의장은 국회특위가 원활하게 구성되고
군용비행장 이전이 심도있게 논의될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협력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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