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과 대보름을 맞아
광주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전통 민속 놀이가
펼쳐집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국립 광주 박물관에서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윷놀이와
굴렁쇠 굴리기등 전통 놀이가 펼쳐집니다.
또, 시립 민속 박물관에서도
전통 놀이와 함께
복을 부르는 입춘방 쓰기 행사도 열립니다.
그리고 다음달 12일에는
대보름을 맞아 전라도 사투리가
한자리에 모이는
전라도말 자랑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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