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예회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다문화 가정 등
문화 소외계층에 대해 무료 관람을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문예회관은 오늘
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
광주 애육원에서 악기를 배우는 청소년 30명을 초청해 관람토록 할 예정입니다
또 올해 12차례에 걸쳐
소외계층에 대한 무료 관람을 추진해
5백 여명에게 헤택을 주고
이들에 대한 교통 편의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문예회관은 이와 별도로
복지시설, 학교, 군부대 등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예술단'을
연중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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