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학교를 방문해 여권을 발급해주는
행정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미성년자를 대신해 부모 등 친권자가
행정기관에 방문해야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무원이 학교를 찾아가 여권신청을 받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10명 이상이 단체로 여권을 신청해야하고
학교장 등 교육기관의 장이
대상자 명단을 전남도청에 제출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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