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공무원 지리산서 목 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8 12:00:00 수정 2011-01-28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1시쯤,

구례군 산동면 지리단 노고단 주능선 부근에서

공무원 43살 박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국립공원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평소 빚이 많아

가정 불화를 빚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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