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AI 확산 막기 위해 도로 임시 폐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8 12:00:00 수정 2011-01-28 12:00:00 조회수 1

AI 확산을 막기 위해 보성군이

살처분 농가 인근 도로를

임시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보성군은 노동면 명봉삼거리에서

거석삼거리까지 약 1킬로미터 구간을

오늘(28일)부터 조류 인플루엔자 사태가

끝날때까지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보성지역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데다

설명절을 맞아 추가확산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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