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중소기업의 80%가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했거나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가
최근 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설 자금 수요를 조사한 결과
상여금을 지급하겠다는 기업은 80.2%로
지난해의 79.2%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상여금 액수는
소기업 45만원, 중기업은 125만원 등으로
평균 55만5천원이었습니다.
경영곤란 등의 이유로
상여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기업은 14%로
지난해의 20%보다 감소해
경영 여건이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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