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들은
2월달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광주전남 지역 107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월중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지수는 92.6으로 전달 98.4보다
5.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생산과 수출, 경상이익 등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과
한파에 따른 소비 위축,
설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단축 등이
원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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