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노조 파업*대규모 집회 중단 선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8 12:00:00 수정 2011-01-28 12:00:00 조회수 1

금호고속 노조가 파업을 철회하고

내일 광천 터미널에서

대규모 집회도 열지 않기로 해

설 명절 교통대란과 구제역 우려를

덜게 됐습니다



금호고속 노조는 오늘 오전

강운태 광주시장 중재로 사측과 만나

오는 31일까지로 예정된 파업을 중단하고

다음주 설 명절에도

파업을 하지 않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또, 구제역 전파 우려를 낳았던

내일 광천터미널에서의 대규모 파업 결의대회도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편 회사측은 설 이후 이른 시일내에

노조와 대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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