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노조가 파업을 철회하고
내일 광천 터미널에서
대규모 집회도 열지 않기로 해
설 명절 교통대란과 구제역 우려를
덜게 됐습니다
금호고속 노조는 오늘 오전
강운태 광주시장 중재로 사측과 만나
오는 31일까지로 예정된 파업을 중단하고
다음주 설 명절에도
파업을 하지 않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또, 구제역 전파 우려를 낳았던
내일 광천터미널에서의 대규모 파업 결의대회도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편 회사측은 설 이후 이른 시일내에
노조와 대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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