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차량 팔아버린 3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28 12:00:00 수정 2011-01-28 12:00:00 조회수 1

광주 남부경찰서는 빌린 차량을 팔아넘기고

금품까지 훔친 혐의로

31살 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16일

26살 곽 모씨의 차를 빌린 뒤

250만원을 받고 대부업체에 팔아넘기고,

차 안에 있던

명품 가방 2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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