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빌린 차량을 팔아넘기고
금품까지 훔친 혐의로
31살 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16일
26살 곽 모씨의 차를 빌린 뒤
250만원을 받고 대부업체에 팔아넘기고,
차 안에 있던
명품 가방 2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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