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역민들의 금융 민원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광주지원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원에서 처리한 금융민원은
1만 774건으로 2009년에 비해
33.5%나 줄어들었습니다.
민원이 줄어든 이유에 대해
금감원은 지난해 전화 콜센터를 통합해
운영하면서 전화 상담이 크게 줄어든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분야별로 보면 은행*비은행 분야에서는
대출 관련 민원이 498건으로 나타났고
보험 분야에서는 보험금 환급을 요구하는
민원이 726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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