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16주 연속 상승하며
휘발유 1리터에 천8백30원까지 올랐습니다.
한국 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 조사된 광주지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값은 리터당 평균 천8백31원으로
일주일 전보다 14원 오르며
지난해 10월 이후 16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자동차용 경유값은 1리터에
천6백27원으로 지난주보다 13원 올랐습니다.
동구지역 주유소의 휘발유값은
천8백55원까지 올랐고
경유값도 천6백50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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