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원룸에 사는 여성만을 노려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32살 조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지난 6일 새벽,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고시원에서
혼자 집에 들어가고 있던 22살 김모씨를
위협해 주차장으로 끌고 간 뒤
성폭행하고 달아나는 등
지난 2008년부터 모두 3차례에 걸쳐
원룸에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성폭행을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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