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구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택 1층이 전소되고
안에 있던 집 주인 73살 김모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처음 불길이 시작됐다는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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