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 여객선 이용객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슬로시티인 완도 청산도 뱃길 이용객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연안 여객선 이용객은
전년보다 4% 감소했지만
완도-청산도 간 뱃길 이용객은 31%나 늘어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또 지난해 7월 취항한 장흥∼제주 간항로는
단기간에 26만명의 여객 수요를 만들어냈고
완도-제주 간 항로도 이용객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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