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인턴의 정규직 전환율이 9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해와 2009년에 각각 135명과
100명이 중소기업 청년인턴으로 취업했고
이 가운데 90% 가량이 인턴을 수료한 뒤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상공회의소는 올해도
고용노동부의 위탁을 받아
15세 이상 29세 이하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청년인턴 사업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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