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조류 인플루엔자의 확산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구례군 한 오리 농가에서
AI의심 신고가 들어온 이후 지금까지 5일째
의심신고가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4일 의심신고 접수됐던
영암군 학산면 종오리 농장에 대한 정밀 검사도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오늘 오전 8시 현재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고 47 가운데
고병원성이 21건, 음성이 25건, 나머지 1건은
정밀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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