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제주 뱃길 관광객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30 12:00:00 수정 2011-01-30 12:00:00 조회수 1

지난해 전남과 제주 뱃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과 제주를 오가는 뱃길이 다양화되고

시간이 단축되면서

지난해 전남에서 제주간 뱃길을 이용한

관광객이 여객 매표기준 156만명으로

전년도보다 60%가 늘어났습니다.



이용 항별로는 목포항이 71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완도항 36만명,

장흥 노력도항 26만명,녹동항 23만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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