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이 설 연휴 기간
지역 민심을 잡기 위해 민생 현장 활동에
적극 나섭니다.
박주선 민주당 최고위원은
설 연휴동안 광주 동구 지역 사회 복지 시설과
재래시장을 돌며 민심을 들을 예정입니다.
이용섭 의원도 지역구 재래시장과
대형 마트를 찾아 장바구니물가를 점검하고
강기정 의원은 내일 하루 광주역 1일
명예역장으로 나서는 등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 20여명이
설 민심을 잡기 위해
각자 지역구에서 민생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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