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강진에 공립 특성화 대안학교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30 12:00:00 수정 2011-01-30 12:00:00 조회수 0

곡성과 강진에

공립 특성화 대안학교 설립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교과부가

중고등학교 각각 1곳씩 공립 대안학교를

세우겠다는 투자심사안을 승인했다며

다음달 설립 동의안을

도의회에 제출한다는 계획입니다.



동의안이 의회를 통과하게 되면

폐교된 곡성 목사동중학교에는

리모델링을 통해 내년 3월

고등학교가 문을 열게 되고

역시 폐교된 강진 군동중학교에는

신축을 통해 오는 2013년,

특성화 대안 중학교가 문을 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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