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설 대비 안전점검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30 12:00:00 수정 2011-01-30 12:00:00 조회수 0

설 대목을 앞두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를

'설 연휴 재난재해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동안

재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객터미널과 영화관 등 120곳에 대해

안전 점검을 벌이고,

대형 마트와 전통시장 등의 비상통로가

제대로 확보돼있는 지도 집중단속할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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