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을 앞두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를
'설 연휴 재난재해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동안
재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객터미널과 영화관 등 120곳에 대해
안전 점검을 벌이고,
대형 마트와 전통시장 등의 비상통로가
제대로 확보돼있는 지도 집중단속할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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