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에
호남권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작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는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엿새동안
호남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하루 평균 51만대로
작년보다 6.8%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설날인 다음달 3일에는
귀성차량과 귀경차량 64만여대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서울에서 광주까지 귀성시간은
최대 7시간 30분,
귀경시간은
최대 5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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