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원산지 표시 단속에서
각종 농산물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아예 표시하지 않은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이틀 동안
단속한 결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해 음식을 판매한
식당 등 모두 130곳을 적발했습니다.
또,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한 행위도
45건 적발됐습니다.
품질관리원은 농산물 원산지가 의심되면
전화 1588-8112번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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