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광주 지하철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도시철도 공사에 따르면
올해 1월 광주 지하철의 이용 승객은
평일 하루 평균 5만2,517명으로
지난보다 하루 평균 1700 여명이 늘었습니다.
특히 지난 2009년 평일 평균 이용객
4만7,300 여명과 비교하면 10.8% 늘어난
수준입니다.
지하철 승객이 크게 늘어난 것은
연일 영하권의 강추위와 폭설로 도로가
얼어붙으면서 시민들이
지하철로 몰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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