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 맞아 전남 정보화 마을 매출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31 12:00:00 수정 2011-01-31 12:00:00 조회수 1

설 대목을 앞두고

전남지역 정보화 마을의 온라인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달(1월) 중순부터 보름동안

전남 정보화 마을의

설맞이 특산품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48개 마을에서 3억여 원어치를 팔아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매출액이 20% 이상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판매 실적을 보면

순천 낙안 배가 3천 백여 만원의 매출을 올려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고,

고흥 명천 건해초와 영광 굴비 등이

그 다음 순서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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