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 단독주택의 가격 상승폭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지난해 전국 주택 가격변동률에 따르면
광주의 표준 단독주택 가격은 전년보다
0.46% 상승해 충북 다음으로 상승률이
낮았습니다.
전남은 0.68% 상승해
전국 평균 0.86%을 밑돌았고
영광군 낙월면에 있는
26제곱미터짜리 단독주택은
가격이 69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쌌습니다.
광주의 단독주택 가격대는
5000만원에서 1억원 이하가 49%로 가장 많았고
2000만원에서 5000만원 이하가 3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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