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단독주택 가격 상승 꼴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31 12:00:00 수정 2011-01-31 12:00:00 조회수 1

지난해 광주지역 단독주택의 가격 상승폭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지난해 전국 주택 가격변동률에 따르면

광주의 표준 단독주택 가격은 전년보다

0.46% 상승해 충북 다음으로 상승률이

낮았습니다.



전남은 0.68% 상승해

전국 평균 0.86%을 밑돌았고

영광군 낙월면에 있는

26제곱미터짜리 단독주택은

가격이 69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쌌습니다.



광주의 단독주택 가격대는

5000만원에서 1억원 이하가 49%로 가장 많았고

2000만원에서 5000만원 이하가 3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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